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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소개연극은, 오직 사회를 맑게 하는 샘물의 역할을 하는 대중들의 것이어야 한다. > Theater > 극단소개

대표 김경애
연극은 연극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그렇다고 특정인들의 애완용도
아닌 오직 사회를 맑게 하는 샘물의 역할을 하는 대중들의 것이어야 한다.


극단여인극장은 여성의 역할과 가정의 문제를 다룬 많은 창작극과 번역극을 발표해 온 극단 여인극장은 1966년 창단 공연 <갈매기>를 시작으로 총 126회의 정기공연을 무대 위에 올렸다. 그 52년 동안 여인극장은 수많은 극작가, 연출가, 연기자들을 배출해왔으며, 특히 외국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

여인극장은 매년 정기 공연을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여성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창작 활동을 펴왔는데 여성의 문제를 오직 여성의 편에서만 보지 않고, 인간의 문제로 파악하면서 남성과 여성의 2분법 속에서의 여성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여성을 표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지난 52년 동안 대한민국 연극제, 서울연극제, 동아 연극제,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대상, 작품상, 연출상, 희곡상, 연기상 등을 총 26회에 걸쳐 수상하며 오랫동안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전통의 극단이다. 이제, 오늘의 극단 여인극장은 반세기에 가까운 극단의 역사 속에서 공연단체로써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깊이 곱씹어 보며 예술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며 나아갈 수 있는 여인극장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모토를 제안하고 역사와 전통을 성실히 지켜나갈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극단 여인극장은 김경애 대표를 비롯하여 연극뿐 아니라 TV, 영화 등 다방면에서 연기자 및 연출자, 교수, 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10여명의 단원이 있으며 최근의 극단 여인극장은 이 시대의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어보고자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성폭력 등의 문제를 다룬 뮤지컬을 선보이며 무대예술의 최전선에서 어려운 이 시대를 개척해 나가는 선봉의 짐을 가슴에 품은 채, 내일의 공연 예술계의 풍성한 숲이 되어 줄, 청소년들의 푸르른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데 오늘도 최선으로 앞장서고 있다.
수상경력
1966년 제 1회 공연 [갈매기]
1968년 제 6회 공연 [기적을 만든 사람들]
1969년 제 11회 공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78년 제 45회 공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78년 제 47회 공연 [산 국]
1980년 제 59회 공연 [다(아빠)]
1981년 제 62회 공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81년 제 66회 공연 [학이여 사랑일레라]
1982년 제 68회 공연 [올페]
1984년 제 74회 공연 [모닥불 아침이슬]
1985년 제 77회 공연 [풍금소리]
1987년 제 85회 공연 [자유혼]
1991년 제100회 공연 [맥베드]
1991년 제102회 공연 [화분이 있는 집 사람들]
1998년 제115회 공연 [마스터클래스]
동아 연극상 여자주연연기상 백 성희 수상.
동아 연극상 여자연기상 김 미영 수상.
동아 연극상 남자주연연기상 신 구 수상.
동아 연극상 여자연기상 김 애경 수상.
대한민국연극제 작품상. 희곡상 황 석영
여자연기상 이 주실 수상.
동아 연극상 남자연기상 이 대로 수상.
동아 연극상 여자연기상 백 성희 수상.
대한민국 연극제 희곡상 차 범석 수상.
동아 연극상 여자연기상 윤 소정 수상.
한국 연극, 영화. TV 예술상 대상,
작품상. 희곡상. 조명상. 극평론가협회상 .작곡상.
대한민국연극제희곡상 윤 조병. 여자연기상 수상.
대한민국연극제 여자연기상 수상 김 민정.
사랑의 연극잔치 작품상, 남자연기상 이 호재.
여자연기상 정 경순. 여자 조연상 박 승태.
서울연극제 여자연기상 김 민정 수상.
이 해랑 연극상 윤 석화 수상.

2003년 제121회 공연 [반가워라 붉은 별이 거울에 비치네] 최명희 작.
2004년 제122회 공연 [아름다운 여인의 작별] 마틴 맥도나 작.
2008년 제123회 공연 [아버지가 사라졌다] 조원석 작/김 도훈 연출.
2009년 제124회 공연 [사랑을 주세요] 닐 사이먼 작/김 순영 연출.
2011년 제125회 공연 [아내라는 직업의 여인] 윌리엄 서머셋 모옴/ 문 고헌 연출.
2014년 제126회 정기공연 프로젝트 [도전19벨-춘향이의 첫날밤] 작. 연출 이 창호. 전국 순회공연
총 수상 경력 - 52년 간 총 26회 수상.

대상 1회. 작품상 3회. 희곡상 4회. 여자연기상 12회 수상.
남자연기상 3회. 조명상, 작곡상, 극평론가 협회상 각 1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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